Apr 072015
 

 

Nudge에서 함께 일할 그래픽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대시보드 디자인과 모바일 UX 등에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바로 지원해 주세요!!

Nudge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는 대시보드 디자인, 모바일 템플릿 디자인, 웹사이트 디자인, 홍보물 디자인 등 4가지 업무를 맡게 됩니다.

1) 대시보드 디자인
Nudge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기능 및 정보를 시각적 우선순위와 브랜드 아이덴티티, 일관성 등을 고려하여 디자인하는 업무입니다.

2) 모바일 템플릿 디자인
모바일 기기에서 개인화 된 메시지를 전달하여 사용자의 행동에 변화를 일으키기(Nudge) 위한 UX는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모바일 템플릿 디자인은 변화하는 디바이스 환경 및 다양한 상황을 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디자인을 개선하는 업무입니다.

3) 웹사이트 디자인
Nudge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요체를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해야 합니다.

4) 홍보물 디자인
Nudge를 널리 알리고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디자인 작업으로, 각종 인쇄물, 부스 디자인, CI 어플리케이션 등을 디자인합니다.

 

주인으로, 팀원으로 일하기
Product owner 또는 UX 디자이너로부터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정리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합한 대안을 찾는 과정을 거쳐 업무를 진행합니다. Nudge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및 홍보와 관련된 산출물의 시각적 아이덴티티에 대한 ownership을 가지게 됩니다.

디자인 업무는 리서치, 디자인 시안, 선택된 대안의 개선 후 엔지니어와 협업을 통해 서비스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과정을 통해 진행되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서비스가 일관된 시각적인 흐름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갈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관련 전공

  • GUI, 웹디자인, 영상 디자인, 인터페이스 디자인, 멀티미디어 디자인, 시각디자인, 등

업무상 필요한 능력

  • 문제해결 능력, 학습능력, 의사소통 능력 필요
  • 인터페이스 및 인터랙션에 대한 높은 이해도 필요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의 행동에 대한 이해/공감 능력 필요
  • 팀원들과 디자인에 대한 의견 교환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능력
  • 팀 안에서 자신의 업무를 계획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 필요
  • 끈기있게 고민하는 근성

우대사항

  • GUI 또는 Web 디자인 실무 경력이 3년 이상인 분
  • Adobe 및 디자인 툴에 능숙한 분
  • 편집 디자인 경험이 있는 분
  • 관련 전공자 우대

선수, 호기심, 열린 마음

선수를 원합니다. 실력을 가다듬고 계속 발전하고자 하는 욕심과 더불어 노력하는 사람을 찾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알고, 다른 분야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그외 정보

  • 근무지: 판교
  • 법인 카드 지급: 식사, 간식 및 업무 관련 도서 구입
  • 급여는 내부 가이드 라인에 따라 협의 후 결정

지원방법

  • 자신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문서를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정해진 규격이나 양식은 없어요.
  •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라도 메일 주세요.
  • dano@nudge.do (이의정, CEO)

모집기간

  • 채용시까지

전반적인 회사 소개, 서비스 소개는 이 글을 참고하세요.

 

Dec 072012
 

AD fresca의 연말 office close 기간을 확정했습니다.

저희는 12/22~12/30까지 9일간 close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단, 선거일과 1/1은 근무하는 걸로.)

사실상 비즈니스 데이로는 5일간 스트레이트로 쉬는 건데요, 징검다리 연휴 (24, 31일 휴무)로 쉬는 것보다 9일간 쭈~~욱 쉬는 게 더 생산적이라고 판단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새해에는 더 열심히 달려갈 수 있을 겁니다.

🙂

 Posted by at 2:58 PM
Aug 132012
 

오늘 외부 미팅이 있어 매봉역 근처에 갔다가 AD fresca의 산실, Cafe Fresca 앞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작년 봄부터 아이디어를 만들고 프로토타이핑을 하면서 시간을 많이 보냈던 곳이라 감회가 남다르네요. 근 1년 만에 방문해 보니 여전하더군요.

덕분에 AD fresca는 잘 자라고 있어요. 땡큐 카페 프레스카! 🙂

 Posted by at 5: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