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132012
 

오늘 외부 미팅이 있어 매봉역 근처에 갔다가 AD fresca의 산실, Cafe Fresca 앞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작년 봄부터 아이디어를 만들고 프로토타이핑을 하면서 시간을 많이 보냈던 곳이라 감회가 남다르네요. 근 1년 만에 방문해 보니 여전하더군요.

덕분에 AD fresca는 잘 자라고 있어요. 땡큐 카페 프레스카! 🙂

 Posted by at 5:32 PM